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공식식당예약

맛동여지도 참여 사장님 인터뷰 - ① 줄 서는 맛집도 예약이 필요할까요?

2026. 7. 30. AM 12:37:21

안녕하세요, 네이버 예약입니다.


지난 맛동여지도 성수·건대편,

사장님들 덕분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공지에서는 참여 매장 중 

일식 해산물 덮밥 전문점 '미쁘동' 

김정훈 대표님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네이버 예약 도입 후 달라진 

매장 운영 방식, 매출 변화, 플레이스 운영 노하우까지

솔직하게 나눠주셨어요.


네이버 예약 도입을 고민 중이시거나, 

기획전 참여를 검토 중이신 사장님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줄 서는 맛집도 사용하는 
네이버 예약
— 미쁘동 대표님이 들려준, 네이버 예약 사용 이야기
줄 서는 맛집이라 예약은 필요 없을까요? 성수 '미쁘동'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했습니다. 네이버 인기식당 기획전 '맛동여지도'에 합류한 지 한 달 만에 매출 증대와 운영 효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비결. 미쁘동 김정훈 대표가 직접 밝히는 운영 노하우를 들어보았습니다.
미쁘동 성수  ·  일식 해산물 덮밥(동) 전문 · 서울 성수

 
이런 사장님이라면, 꼭 보세요
  줄 서는 맛집이라 예약은 굳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분
  워크인만으로 충분하다 여기지만, 비는 시간대가 아쉬운 분
  인기식당 기획전 참여를 고민하고 있는 분
Q.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해산물 덮밥 전문 일식당 '미쁘동'을 운영하고 있는 김정훈 대표입니다. 처음엔 연남에서 미쁘동 연남점을 열었는데, 감사하게도 잘돼서 성수점까지 열게 되었어요.
지금은 3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다음 달엔 용산점 오픈도 앞두고 있습니다. 사실 방송 촬영도 몇 번 해봤는데, 오늘은 왜인지 좀 떨리네요. (웃음)



Q. 맛동여지도 기획전에 참여한 한 달, 어떠셨나요?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이번 기획전에 참여하면서 네이버 예약을 처음 시작했거든요. 네이버 예약을 받기 시작하니 확실히 손님이 몰리더라고요. 5, 6월이 원래 성수기이긴 하지만, 네이버 예약이 붙으니 실제 방문 손님이 눈에 띄게 늘었어요. 단순히 웨이팅하던 수요가 예약으로 옮겨온 정도가 아니라, 새로 유입된 손님도 확실히 많았고요.

제가 예약 확인 버튼을 직접 누르는데, 잠깐 자리를 비웠다가 한 시간 뒤에 보면 방금 열 몇 건을 다 확정해 드렸는데도 또 열 몇 건이 쌓여 있더라고요. 그게 정말 크게 와닿았습니다. 같은 시간대에 예약이 너무 몰려서 다 받지 못한 때도 있었을 정도예요. 이렇게까지 많이 들어올 줄은 몰라서 깜짝 놀랐습니다. (웃음)

Q. 리뷰가 한 달 새 1,200개나 늘었는데, 알고 계셨나요?

저희가 워낙 자체 리뷰 이벤트를 꾸준히 진행해서 손님분들이 대부분 참여해 주시거든요. 기획전으로 손님이 몰린 데다 자체 이벤트까지 맞물리니, 한 달 만에 리뷰가 1,200개나 쌓이더라고요. 저희도 놀랐습니다.

Q. 미쁘동은 줄 서는 인기식당인데도 예약을 받는 이유가 궁금해요.

줄 선다고 예약을 아예 안 받는 건, 오히려 수요층을 놓치는 거더라고요. 예약 손님과 워크인(현장 대기) 손님은 성격이 완전히 다르거든요. 경험상 예약하고 오시는 분들은 테이블 단가도 더 높은 편이고요. 게다가 아무리 잘되는 집이라도 늘 웨이팅이 있는 건 아니에요. 손님이 비는 시간대는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예약을 훌륭한 보완책이라고 봐요. 예약과 워크인을 같이 가져가는 투트랙이 제일 좋습니다. 저희 성수점이 44~45석 규모인데, 전체를 다 열지 않고 시간당 30% 정도만 예약으로 열어둬요. 그러면 예약 손님도 받으면서, 줄 서서 기다리는 현장 손님도 놓치지 않을 수 있거든요.

특히 요즘 분들은 기다리는 걸 정말 싫어하세요. 예약도 30분 전, 1시간 전에 촉박하게 들어오고, 전화로 '지금 갈 건데 10분 뒤 도착하면 예약 될까요?' 하고 물어보시는 분도 있어요. 그럴 때 바로 확정 버튼만 눌러드려도 손님이 곧장 들어오시죠. 줄 서는 식당이라도 안 서는 시간대는 분명히 있으니까, 그 빈자리를 예약으로 바로바로 채우는 겁니다.

 
Q. 대표님이 꼽는 네이버 예약의 가장 큰 장점은요?

접근성이죠. 네이버는 그야말로 모두가 쓰는 플랫폼이니까요. 손님들은 주변 맛집을 찾을 때도, 길을 찾을 때도 결국 네이버를 볼 수밖에 없잖아요. 그렇게 이미 손님이 들어와 있는 곳에서 바로 예약까지 이어지니까, 그냥 둘러보던 분을 우리 식당 방문으로 전환시키기가 훨씬 유리해요.

실제로 효과도 봤어요. 저희 성수점이 상권 특성상 외국인 손님이 많은 편이었는데, 네이버 예약을 붙이고 나서는 가족 단위 내국인 손님 비중이 눈에 띄게 늘었거든요. 찾아오시는 손님 연령대가 다양해진 것도 큰 장점이었고요.

 
Q. 네이버 예약을 처음 도입하시는 거였는데, 체계 잡기 어렵진 않으셨어요?

전혀 문제없었어요. 성수점과 연남점을 동시에 열었는데도, 휴대폰으로 확인 버튼만 눌러주면 되니까요. 오히려 카카오톡이랑 전화로 오던 예약 문의가 잠잠해지면서 관리가 더 단순해졌어요.

Q. 네이버 예약과 기획전 도입을 망설이는 사업주분들께 공유할 이야기가 있다면?

예약은 무조건 해야죠. 제가 직접 해보니까, 안 하면 너무 손해예요. 무엇보다 매출에 바로바로 반영이 되더라고요. 기획전도 성수에서 해보고 너무 만족해서요. 9월에 홍대·합정에서도 네이버 맛동여지도가 열린다고 하니, 연남점도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Q. 처음 식당을 연 초보 사장님들을 위해, 대표님만의 플레이스 운영 노하우가 있다면요?

플레이스는 결국 온라인에 있는 저만의 '집'이잖아요. 손님이 놀러 오고 싶은 집을 만드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그 집을 눌렀을 때 뭔가 후킹되는, 끌리는 포인트가 있어야 하고요. 플레이스 꾸미는 것도 업체에 맡기기보다, 내 음식의 매력을 가장 잘 아는 사업주가 직접 예쁘게 담는 게 좋아요.

📌 미쁘동 대표님의 플레이스 운영 꿀팁

· 메뉴는 담백하게
전부 나열하지 말고, 손님을 후킹할 대표 메뉴 몇 가지만 딱 걸어두기

· 기본 정보는 꼼꼼히
주차 안내처럼 다들 놓치는 설정까지 빠짐없이 채워두기

· 플레이스 꾸미기는 직접, 예쁘게
내 매장의 매력을 가장 잘 아는 건 결국 사업주 본인

· 리뷰는 자산
방문자·블로그 리뷰가 쌓이면 자연스럽게 예약·방문으로 이어짐

Q. 마지막으로, 네이버 예약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5월, 6월에 저에게 많은 행복을 준 친구예요. 앞으로도 예약할 곳이 생기면 계속 찾게 될 것 같고요. 뭐랄까—

이제야 만난, 사업주의 든든한 반려자입니다.

미쁘동의 변화를,
우리 매장에서 시작하세요.
새로운 손님 유입,
예약으로 채우는 빈 시간, 쌓이는 리뷰까지
기획전 참여 신청하기
 
 

Ⓒ NAVER Corp.  |  대표번호 : 1588-3820

추가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경우, 
스마트플레이스 고객센터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공식 공지사항 · 수집 2026. 7. 30. PM 3:00:27